경북 영천서 무더위 속 밭일하던 70대 숨져…온열질환 추정

김보미 기자 2025. 8. 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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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에서 무더위 속 밭일을 하던 7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4시 5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여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시간여 만에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영천의 한낮 최고기온은 35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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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에서 무더위 속 밭일을 하던 7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4시 5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여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시간여 만에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영천의 한낮 최고기온은 35도였습니다.

경찰은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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