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구미 라면 축제', 11월 7일~11월 9일 구미역 일대에서 열려

서성원 2025. 8. 23.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구미 라면 축제'가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구미역 일대에서 열립니다.

경북 구미시는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은 테이블 오더와 QR 주문을 도입하고, 입점 업체 수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레시피 개선, 담음새, 위생 교육 등을 하고, 메뉴와 셰프 프로필 촬영을 거쳐 축제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라면 요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구미 라면 축제'가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구미역 일대에서 열립니다.

경북 구미시는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은 테이블 오더와 QR 주문을 도입하고, 입점 업체 수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종류의 라면을 맛볼 수 있도록 라면 반 개 분량을 제공하는 '반띵 라면' 메뉴도 선보입니다.

라면 공작소(나만의 라면 만들기), 라믈리에 선발대회를 확대 운영하고, 라면 빠(BAR), 셀프 라면 존, 후루룩 놀이터, 라면 캔버스(시민 전시) 등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공연도 합니다.

라면 레스토랑 셰프 모집에는 2024년보다 두 배 이상 많은 62개 업체가 지원했는데, 서류 심사를 통해 32개 업체를 1차 선정한 뒤, 8월 14일 푸드 전문 디렉터 심사위원과 함께 조리 심사를 해 23개 업체를 확정했습니다.

구미시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레시피 개선, 담음새, 위생 교육 등을 하고, 메뉴와 셰프 프로필 촬영을 거쳐 축제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라면 요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