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더 글로리' 대박났는데…"택배 알바했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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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일이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화제작 '더 글로리' 출연 이후에 대해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한 MBN·채널S '전현무계획2'4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정성일과 함께 '당일치기 바다여행 명소'인 대부도를 찾았다.
정성일은 "이런 민어는 처음 먹어봤다"며 숟가락을 놓지 않았고, 이에 곽튜브는 "김준현씨와 먹성이 비슷하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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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일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정성일이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화제작 ‘더 글로리’ 출연 이후에 대해 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정성일에 대해 “예능 출연을 거의 안했고, 김은숙 작가의 원픽”이라고 소개했다. 정성일은 “제가 낯가림도 심하고 예능 울렁증이 있다”면서도 “그래도 오늘은 먹으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민어 맛집으로 향한 세 사람. 정성일은 “이런 민어는 처음 먹어봤다”며 숟가락을 놓지 않았고, 이에 곽튜브는 “김준현씨와 먹성이 비슷하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정성일에게 데뷔 시절 이야기를 물었다. 정성일은 “대학교 1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무작정 상경해 대학로로 갔다. 연극배우로 활동하면서 운전으로 하는 알바는 다 해봤다”며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정성일은 엄청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바. 그러나 ‘더 글로리’ 방송 후에도 택배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성일은 “당시 정산을 받았지만 저한테 큰 돈은 아니었다. 생활을 해야 되니까 알바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알바를 안 해도 생활할 수 있는 정도로 (수입이) 올라왔다”고 덧붙였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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