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 내조, 400평 병원 팔고 장 보는 근황 “과소비” 트렁크 꽉 찼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을 본 한창의 근황이 담겼다.
앞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이 운영 중이던 약 400평 한방 병원 시설을 팔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영란은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창은 8월 22일 소셜미디어에 "과소비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을 본 한창의 근황이 담겼다. 트렁크에 가득 찬 다양한 물건들이 눈길을 잡는다.
앞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이 운영 중이던 약 400평 한방 병원 시설을 팔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장영란은 병원 처분 후 부부싸움이 줄었다고 하면서 "장영란이 더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라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했다. 한창은 "한의사 면허증은 당연히 있는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한다. 영란 씨가 다 했던 건데 바빠지니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고 그걸 지금은 제가 하는 거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김일우 “♥박선영과 데이트 후 눈물” 결혼 압박 속내 고백(신랑수업)[어제TV]
- 돌싱 탁재훈 28살차 극복 열애 발표‥상대는? 한강데이트 포착(마이턴)[어제TV]
- 박하선, ♥류수영 덕에 브루나이 7성급 호텔‥전세계 딱 2개뿐 “딸은 신났고”
- 외제차 키 수북→제니 1억 7천 침대, 고급 아파트에“뭘 해먹고 살길래”장동민 버럭(홈즈)[어제T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과 극, 96㎏ 시절에 충격 “성형도 못한 뒤룩뒤룩” 뼈말라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