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 첼시 마레스카 “지난 경기도 잘했는데 0골, 오늘은 5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레스카 감독이 대승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8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5-1로 대승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매우 기쁘다. 지난주도 매우 기뻤다. 그때도 경기력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땐 골을 넣지 못했지만 오늘은 5골이나 넣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마레스카 감독이 대승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8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5-1로 대승했다.
개막 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0-0으로 마쳤던 첼시는 웨스트햄을 상대로 5골을 몰아치며 분풀이에 성공했다.
전반 6분 루카스 파케타에게 선제 실점한 첼시는 이후 골을 몰아쳤다. 전반 15분 주앙 페드루, 전반 23분 페드루 네투, 전반 34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골망을 갈랐다.
후반전에도 첼시의 파상공세는 이어졌고 후반 9분 모이에스 카이세도, 후반 13분 트레보 찰로바가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매우 기쁘다. 지난주도 매우 기뻤다. 그때도 경기력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땐 골을 넣지 못했지만 오늘은 5골이나 넣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콜 파머에 대해서는 "지난 4~5일간 그는 100%가 아니었다. 그가 웜업 과정에서 무언가를 느꼈고, 우리는 악화시킬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에스테방은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전반 6분 파케타의 패스 미스가 실점 빌미가 됐지만, 전반 34분 과감한 돌파로 페르난데스의 추가골을 도왔다.
마레스카 감독은 에스테방에 대해 "적응이 필요하다. 프리미어리그가 브라질과 다르다는 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수를 많이 해봐야 한다. 그가 플릭 개인기를 부린 후에 실점했다. 그는 그런 걸 이해해야 한다. 그래도 그는 환상적인 선수다"고 언급했다.
데뷔 시즌 두 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첼시는 이번 시즌도 순항 중이다. 마레스카 감독은 "내가 이 팀에서 즐기기 시작한 순간부터 환상적이었다. 컨퍼런스리그 우승, 클럽 월드컵 우승, 프리미어리그 톱4 같은 최근의 결과 덕분이다. 누구도 그런 성과를 예상하지 못했겠지만 우리는 해냈다"고 말했다.(사진=엔조 마레스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보라, 前남친과 연애사 딱 걸린 후기 “손흥민 닮은꼴 남편과 잘 지내”(컬투쇼)
- ‘직장인들2’ 손흥민X토트넘 뜬다, 임직원들에 손절 퍼레이드
- 손흥민-메디슨 대체자 후보에 캐러거 “대박 영입”
- 손흥민 후계자 아니었어? 팰리스 감독 “에제 팰리스에서 다음 경기도”
- 방탄소년단 뷔, 美 LA다저스 시구자 초청…손흥민보다 먼저
- 손흥민 후계자가 ‘좌’존슨? 개막전 골로 적응 가능성 [토트넘 와치]
- ‘히샬리송 멀티골+쿠두스 2도움’ 손흥민 떠난 토트넘, 승격팀 번리에 3-0 완승
- 손흥민 없는 토트넘 개막전 라인업, 존슨 좌윙 선발
- 손흥민 “손 있는 날 손 없는 날”→LA 이사 드립에 웃참 실패‥‘직장인들2’ 등판
- 떠오르는 ‘LA의 아이콘’..다저스타디움 시구 나서는 손흥민, 오타니-김혜성과 만남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