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48개국 출전' 트럼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12월 워싱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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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 일정이 공개됐다.
FIFA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년 미국과 캐나타, 멕시코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일정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드컵 조 추첨식이 오는 12월 6일 오전 2시 미국 워싱턴 DC의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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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 일정이 공개됐다.
FIFA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년 미국과 캐나타, 멕시코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일정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최 계획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드컵 조 추첨식이 오는 12월 6일 오전 2시 미국 워싱턴 DC의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당초 월드컵 조 추첨식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워싱턴 DC로 결정됐다.

캐네디센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워싱턴 DC의 대표적 공연장이자 랜드마크 중 하나로 꼽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이전 대회보다 참가국이 늘어나 최초로 48개국이 출전한다. 12월 진행되는 조 추첨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48개 본선 참가국은 4개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다.
이후 각 조 1, 2위와 각 조 3위 중 승점 및 골 득실 등에 따라 상위 8개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편 현재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팀은 공동 개최 3개국을 포함해 한국과 이란, 일본, 우즈베키스탄, 요르단, 호주,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뉴질랜드 등 13개국이다.
사진=국제축구연맹(FIFA) SNS,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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