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수트 입고 분위기 압도…"저게 바로 문짝남 클래스"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8. 23. 08:2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변우석./ 변우석 인스타그램
변우석./ 변우석 인스타그램
변우석./ 변우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변우석이 또 한 번 ‘수트핏 장인’의 위엄을 증명했다.

22일 변우석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전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K-WORLD DREAM AWARDS’에 시상자로 참석한 모습.

블랙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변우석은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넓은 어깨와 훤칠한 비율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문짝남’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부드러운 미소는 무대 뒤편에서도 팬심을 흔들었다. 누리꾼들은 “수트핏 실화냐”, “심장이 아프다”, “이 정도면 시상식이 아니라 팬미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아이유와 함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작품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가진 건 다 가진 재벌 평민 여자와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의 아들이 얽히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