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생후 40일 쌍둥이 육아 고충 "머리 5일 만에 감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와 함께 쌍둥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는 '생후 40일 쌍둥이 육아. 대체 언제 편해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생후 40일 된 쌍둥이를 동반 육아 중인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7월 10세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쌍둥이를 임신, 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는 '생후 40일 쌍둥이 육아. 대체 언제 편해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생후 40일 된 쌍둥이를 동반 육아 중인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임현태는 "내가 지금 루틴을 짰다. 목표가 100일 때 통잠 자기 위해 하루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습관을 들여놓으려고 루틴을 짜놨다. 제일 중요한 게 낮과 밤을 구분하게끔 하려는 목표가 크다. 같이 참여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밤에 푹 잘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바쁜 육아 탓에 잘 씻지도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머리를 4일, 5일 만에 감은 것 같은데 아기들 우는 소리 들려서 말리지도 못하고 나왔다"고 했다.
그는 우는 딸을 안아주며 "이 시기에 안아주는 것에 대해 말이 다 다르다. 너무 안아주면 버릇 나빠진다고 하고, 너무 안 안아주고 애를 울리면 성격 나빠진다고 하더라. 근데 아직 갓난아기니까 안아주려고 한다. 금방 크면 무거워서 안지도 못한다. 지금도 팔 아파 죽을 것 같다"고 전했다.
임현태 또한 "주말이 안 갈 것 같았는데 진짜 순식간에 간다"고 했고, 레이디제인은 "아기 보니까 시간이 빨리 간다. 아기를 밥 먹이고, 우리 밥 먹다 보면 하루가 다 간다. 근데 힘든 만큼 행복도 두 배"라고 행복해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7월 10세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쌍둥이를 임신, 출산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월 5일 결혼' 김종국, 억울함 호소 "내가 물의 일으킨 연예인도 아니고" | 스타뉴스
- '어쩔수가없다' 이병헌X손예진, 부부로 만났다.."세계 최고의 배우"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툭 걸친 이 옷, 바로 전 사이즈 '품절' | 스타뉴스
- 최준희·최환희, 엄마 최진실 대신..홍진경에 남친·여친 인사 시켰다.."허락 맡고 옴" | 스타뉴스
- '비 아내' 김태희, 두 딸 최초 공개.."얼굴? 희.비.교.차!" | 스타뉴스
-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부인..폭로 변호사, 전 여친 추정 사진 공개 "이 사람 모르냐"[스타이슈]
- 향년 42세..'DJ MAX' 작곡가 리주(LeeZu), 돌연 사망 "감사했고, 미안합니다"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확산..넷플릭스 입장은? "확인 불가"
- "흑인 비하, 국제적 망신" 비판 폭주..지드래곤 측 "실망 끼쳤다" 공개 사과 [공식][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