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만난 변우석, 실물은 이런 느낌?…187cm 남자의 '느좋' 수트핏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5. 8. 23. 07:5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수트핏 장인'의 위엄을 뽐냈다.
22일 변우석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K-WORLD DREAM AWARDS'에 시상자로 참석한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은 블랙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넓은 어깨와 장신의 체격이 고스란이 드러내며 '문짝남'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부드러운 미소, 무대 뒤편에서도 빛나는 훈훈한 얼굴은 팬들을 또 다시 설레게 한다.
한편, 변우석은 아이유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
사진=변우석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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