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간호학과, 미국·일본서 국제 교류 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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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는 간호학과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활발한 국제 교류 활동을 전개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행사 전반의 통역은 간호학과 2학년 학생이 맡아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며 교류의 가교 역할을 했다.
김수연 간호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이 세계 속 보건의료 환경을 이해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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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임상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대구한의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d/20250823074838051karg.jpg)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간호학과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활발한 국제 교류 활동을 전개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간호학과 학생 6명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단기 임상 간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신 간호 실무와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글로벌 간호 현장을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에는 임미해 교수가 인솔 교원으로 참여해 학습 지도와 생활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제적 시각을 넓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일본 시마네현립대 간호학과 학생 16명이 대구한의대를 방문해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간호학과 학생회(부학생회장 이가민 등)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양 대학 학생들은 한국과 일본의 간호교육과 보건·의료 문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전통문화 체험과 친선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전반의 통역은 간호학과 2학년 학생이 맡아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며 교류의 가교 역할을 했다.
김수연 간호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이 세계 속 보건의료 환경을 이해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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