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6번' 타자 이정후, 밀워키 상대로 11경기 연속안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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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연일 1번과 6번 타자 자리를 바쁘게 오가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중견수, 6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까지 10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을 정도로 타격감이 좋다.
10경기 연속안타는 이정후가 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 후 기록한 최장기간 연속안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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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이정후가 연일 1번과 6번 타자 자리를 바쁘게 오가고 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시간) 홈팀 밀워키를 상대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중견수, 6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전날 1번 타자에서 하루 만에 다시 6번 자리로 돌아간 것. 조금은 정신이 없을 정도의 타순 이동이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까지 10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을 정도로 타격감이 좋다. 특히, 8월 들어 출전한 총 19경기 중 단 1경기만 제외하고 모두 안타를 기록했을 만큼 타석에서 꾸준함과 화끈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10경기 연속안타는 이정후가 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 후 기록한 최장기간 연속안타 기록이다. 때문에 당분간 이정후의 타격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 기준 올 시즌 타율 0.262, 7홈런 47타점 10도루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도 0.740까지 끌어 올렸다. 특히, 8월 월간타율은 0.338로 좋다. OPS도 0.908이나 된다.
8월 들어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의 상승세라면 밀워키를 상대로 이날 경기에서 안타를 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이정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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