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작가상 수상…♥신애라 “육십 직전에 받게 될 줄이야” (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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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의 수상 소식에 기뻐했다.
8월 22일(금)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밤마다 사라지는 부모와 욕쟁이 7남매'의 사연이 공개됐다.
신애라도 자신의 SNS를 통해 '신인 배우상을 서른 직전에 받았는데, 신진 작가상을 육십 직전에 받게 될 줄이야'라며 남편 차인표의 수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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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의 수상 소식에 기뻐했다.


8월 22일(금)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밤마다 사라지는 부모와 욕쟁이 7남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MC들이 축하할 만한 일이 있다며 차인표가 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신진 작가상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홍현희는 “배우로서 작가로서 너무 감격스러울 것 같다”라며 배우 차인표에서 작가 차인표로 이룬 쾌거라고 말했다.
신애라도 자신의 SNS를 통해 ‘신인 배우상을 서른 직전에 받았는데, 신진 작가상을 육십 직전에 받게 될 줄이야’라며 남편 차인표의 수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신애라는 “꿈은 포기하면 안 된다. 언젠가는 이뤄질 수 있다. 안 이뤄진다고 하더라도 꿈을 위해 달려갔다는 것만으로도 눈 감을 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은영은 작가에게는 작품이 자식과 같다며 축하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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