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임효성, “악마 같다” 막말 속…“3~4년째 별거 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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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와 전 농구선수 임효성이 유튜브에서 티격태격한 대사와 함께 별거 사실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임효성은 슈를 향해 "그때는 사랑했다. 지금은 악마 같다"라고 말했고, 슈는 "죽일까?"라며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신 임효성은 "따로 산 지 3~4년 됐다"며 별거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한편, 슈는 최근 자신의 도박 빚 2억 8천만 원을 남편 임효성이 모두 갚아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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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와 전 농구선수 임효성이 유튜브에서 티격태격한 대사와 함께 별거 사실을 솔직히 털어놨다.
지난 22일 슈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이혼설? 별거설?’ 슈 부부가 털어놓은 진실”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효성은 슈를 향해 “그때는 사랑했다. 지금은 악마 같다”라고 말했고, 슈는 “죽일까?”라며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불거진 이혼설과 별거설에 대해 슈는 “기사도 많았다. 아이들 때문에 이혼은 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임효성은 “따로 산 지 3~4년 됐다”며 별거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그는 “주말이면 1박 2박 함께 지내고 다시 혼자 사는 공간으로 돌아간다. 전자피아노 때문에 쓰레기와 함께 쫓겨났다 ”고 설명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날카로운 대사를 주고받으면서도 중간중간 웃음을 터뜨리며 현실적인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슈는 최근 자신의 도박 빚 2억 8천만 원을 남편 임효성이 모두 갚아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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