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도 집 값 나올 주얼리 했네”…52세에도 잊은 적 없는 여왕 비주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3. 0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소영이 하면 다르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집 값 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한 52세 고소영은 여전한 동안 미모와 아우라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집 값이 걸린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럭셔리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52세.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소영이 하면 다르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집 값 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한 52세 고소영은 여전한 동안 미모와 아우라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배우 고소영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고소영은 블랙 레더 코르셋 톱과 플로어 기장의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을 완성한 건 목과 손목을 빛낸 하이 주얼리 세트였다. 다이아몬드와 루비 포인트가 어우러진 초호화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그리고 화려한 다이아몬드 반지가 시선을 압도했다. “집 값이 걸린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럭셔리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
헤어는 차분하게 넘긴 블랙 웨이브 스타일, 메이크업은 은은한 핑크 톤으로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미모를 강조했다. 5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세련되고 당당한 분위기가 현장을 물들였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52세.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억 줘”…쯔양 협박한 공갈 여성 2명, 1심 징역형 집행유예 - MK스포츠
- ‘스토킹 혐의’ UN 최정원 “연인과의 해프닝…흉기 협박 사실 아냐”[전문] - MK스포츠
- “연애하더니 더 예뻐지네” 이선빈, 8년째 이광수가 반한 청량美 - MK스포츠
- ‘세븐♥’ 이다해, 한여름 트위드 미니+진주 3줄…단아함에 고전美 폭발 - MK스포츠
- ‘김민재 폭풍 도움’ 케인 해트트릭 대폭발! 뮌헨, 라이프치히와 홈 개막전서 6-0 대승…‘이적
- 샌디에이고, 다르빗슈 호투 앞세워 다저스 잡고 승률 동률 [MK현장] - MK스포츠
- 만루 찬스에서 아쉬운 삼진...이정후, 연속 안타 행진 종료-팀도 끝내기 패배 - MK스포츠
- 반데윈켈 ‘밝은 미소와 함께 경기를’ [MK포토] - MK스포츠
- 반데윈켈 ‘오늘 뭔가 될 거 같아’ [MK포토] - MK스포츠
- 반데윈켈 ‘정확하게 보내주겠어’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