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한미정상회담 사흘전 방미…"성공 개최 최선"
이한석 기자 2025. 8. 23. 06:12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미정상회담을 사흘 앞두고 회담 의제 조율을 위해 미국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김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을 비롯해 관계부처 장관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한석 기자 lucasid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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