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강우, 아들 위한 마늘종볶음밥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8. 23.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스토랑' 김강우, 아들들을 위한 요리 레시피가 공개됐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김강우, 집, 와이프, 요리 레시피가 공개됐다.

김강우는 이날 두 아들들에게 남기는 요리 레시피 3가지를 공개했다.

이정현은 "그냥 너무 상상이 가는 맛이다. 너무 맛있겠다"고 말했고, 김강우 역시 평범한 듯 맛있는 레시피라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김강우, 아들들을 위한 요리 레시피가 공개됐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김강우, 집, 와이프, 요리 레시피가 공개됐다.

김강우는 이날 두 아들들에게 남기는 요리 레시피 3가지를 공개했다. 개 중 눈길을 끄는 것은 간단하지만 맛있는 마늘종볶음밥이었다.

여기엔 단백질로 돼지고기 목살이 들어갔다. 그는 누린내를 없애기 위해 핏물을 빼면서 “다짐육도 좋지만 목살을 쓰면 씹히는 맛이 좋다”고 귀띔했다.

소스로는 굴 소스, 맛술 등이 조금씩 들어갔다. 그는 프라이팬에 마늘종과 고기를 좀 볶다가 물을 넣고 졸이기 시작했다. 간이 더 깊숙이 배도록 졸이는 것이었다.

@1

이어 토핑은 다른 곳에 놓아두고, 고슬고슬한 1분 즉석밥을 1분만 전자렌지에 데운다. 달걀을 약불에 스크램블처럼 살짝 익혔을 때 밥을 넣고 조금 볶다가 마지막으로 만들어놓은 돼지고기 목살 마늘종볶음을 넣고 함께 섞어주면 된다.

이정현은 “그냥 너무 상상이 가는 맛이다. 너무 맛있겠다”고 말했고, 김강우 역시 평범한 듯 맛있는 레시피라고 강조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