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로의 딸' 아이리스 로, 자유분방한 레이어링 아이콘

하은정 기자 2025. 8. 2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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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DNA의 힘일까? 패션 감각까지 물려받은 해외 셀럽 2세, ‘네포 베이비’들이 요즘 핫한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제는 부모의 이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감각으로 주목받는 네포 베이비 4인의 스타일 탐구. 그 네 번째 주인공 배우 주드 로의 딸 아이리스 로다.
@lirisaw

[우먼센스] 배우 주드 로와 그의 아내인 배우 겸 디자이너 시디 프로스트의 딸인 아이리스 로가 자유롭고 개성넘치는 스타일로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빈티지한 감성을 사랑하는 그녀는 도트, 체크, 스트라이프 패턴은 물론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된 아이템을 즐겨 입는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에서 눈여겨볼 건 바로 레이어링! 긴 셔츠에 디스트로이드 니트를 매치하거나 쉬폰 원피스와 팬츠, 티셔츠 위에 레이스 슬립탑을 더하는 등 자신만의 감각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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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로의 매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자연스러운 자신감이다. 옷을 입는 방식뿐 아니라 포즈와 시선, 걷는 태도까지도 스타일의 일부로 만들어낸다. 화려한 런웨이 룩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고, 일상적인 스트리트웨어를 걸쳐도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 자신감 덕분이다. 그녀는 트렌드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행동으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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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아이리스 로의 스타일은 트렌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데 있다. 덕분에 그녀의 룩은 늘 신선하고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준다. 매일 다른 챕터를 쓰듯 변주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앞으로도 패션 팬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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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글 김자혜(프리랜서)

사진 인물 인스타그램 

 

하은정 기자 haha@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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