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엉덩이 가벼운 하재숙 남편 속죄 의심 “큰 잘못했나?”(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23.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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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너무 스윗한 배우 하재숙의 남편에 속죄를 의심했다.

이날 이장우가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간 곳은 하재숙, 이준행 부부가 살고 있는 강원도 고성이었다.

이준행은 일을 하는 와중에도 하재숙이 묻는 질문에 꼬박꼬박 답변하며 끊임없이 일을 찾아했고 이장우와 박나래는 "누나 부럽다", "너무 예쁘다 이 부부"라며 부러워했다.

이준행은 하재숙이 칼질을 하고 있는 옆에서 "손 조심해. 장갑 갖다줄까?"라며 걱정하더니 "내가 할게"라며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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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너무 스윗한 배우 하재숙의 남편에 속죄를 의심했다.

8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0회에서는 바다로 간 이장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장우가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간 곳은 하재숙, 이준행 부부가 살고 있는 강원도 고성이었다. 이곳에서 부부와 함께 스쿠버다이빙을 즐긴 이장우는 물놀이 후 배고픈 배에 직접 요리를 해먹기로 했다.

이때 이준행은 하재숙이 시키든 시키지 않든 쉴 새 없이 움직였다. 하재숙에 의하면 "세상에서 제일 엉덩이 가벼운 남자 1위"라고. 이준행은 일을 하는 와중에도 하재숙이 묻는 질문에 꼬박꼬박 답변하며 끊임없이 일을 찾아했고 이장우와 박나래는 "누나 부럽다", "너무 예쁘다 이 부부"라며 부러워했다.

이준행은 하재숙이 칼질을 하고 있는 옆에서 "손 조심해. 장갑 갖다줄까?"라며 걱정하더니 "내가 할게"라며 나서기도 했다. 이 모습에 전현무는 급기야 "옛날에 무슨 큰 잘못을 하셨나?"라고 속죄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내가 13년 봤잖나. 처음부터 이랬고 지금까지 이러신다"며 이준행이 늘 변함 없이 스윗한 사실을 전했다. 키는 이에 "받아주는 것도 성격이 잘 맞아야 한다. 나 같은 사람은 '아니 냅두라고! 가만히 있으라고!"라고 하잖나. 이렇게 되면 잘해줘도 안 맞는다"며 본인의 사랑 철학을 설파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다이빙 숍을 운영 중이다. 하재숙은 남편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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