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도파민 위해 산 복권 당첨됐다‥당첨금 얼마?(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23.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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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도파민을 위해 산 복권에 당첨됐다.

이주승은 "아직도 한 탕을 노리냐"는 말에 "자주는 아닌데 나 자신이 하찮게 느껴지는 날 있잖나. 우리가 4초밖에 안 산 게 허하잖나. 그럴 때 필요한 게 도파민이라 허한 기분을 채우러 갔다"고 밝혔다.

이주승은 지난 번 당첨됐던 복권 9천 원으로 복권을 재구매했다.

행운 숫자와 일치하는 게 있으면 당첨이었는데, 이주승은 1천 원 두 개, 5천 원 한 개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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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주승이 도파민을 위해 산 복권에 당첨됐다.

8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10회에서는 도파민을 채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주승은 자연사 박물관에 갔다가 집에 가면서 복권 판매점에 들렀다. 이주승은 "아직도 한 탕을 노리냐"는 말에 "자주는 아닌데 나 자신이 하찮게 느껴지는 날 있잖나. 우리가 4초밖에 안 산 게 허하잖나. 그럴 때 필요한 게 도파민이라 허한 기분을 채우러 갔다"고 밝혔다.

이주승은 지난 번 당첨됐던 복권 9천 원으로 복권을 재구매했다. 행운 숫자와 일치하는 게 있으면 당첨이었는데, 이주승은 1천 원 두 개, 5천 원 한 개에 당첨됐다. 5억 당첨을 바랐던 이주승은 9천 원을 주고 7천 원에 당첨되자 "이야 쉽지 않네"라고 탄식했다.

뭔가 아쉬운 이주승은 당첨금으로 로또를 재구매했다. 이주승은 로또 결과는 어떻게 됐냐는 박나래 질문에 "하나도 안 됐다"고 답했고 전현무는 "됐으면 안 왔겠지"라고 한마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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