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23일, 토)…처서에도 체감 35도, 오후 소나기

오현지 기자 2025. 8. 2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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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그친다는 절기 '처서'인 23일 제주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해안지역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고, 오후에는 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9~30도)로 평년보다 높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0m 높이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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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동화마을에 유럽수국과 함께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그라스가 활짝 펴 계절의 변화를 알리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 '처서'인 23일 제주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해안지역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고, 오후에는 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9~30도)로 평년보다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0m 높이로 일겠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하수 역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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