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르브론 향한 GSW의 진심, 18개월 동안 LAL에 연락했다…“커리와 제임스가 함께하는 방법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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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킹' 제임스와 스테판 커리의 만남.
그러면서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18개월 동안 수차례 레이커스에 연락, 커리와 제임스가 함께할 수 있는 트레이드 방법이 있는지 확인했다"며 "커리와 제임스는 1년 전 미국을 대표,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들은 수차례 파이널 맞대결을 치른 라이벌이었고 대표팀에서 동료로 뛰며 큰 즐거움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의 감독은 (스티브)커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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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킹’ 제임스와 스테판 커리의 만남. NBA 역사에 남을 수 있는 두 선수의 조합은 꿈이 아닐 수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제임스 영입에 진심이었다는 건 사실 비밀이 아니다. 그들은 2023-24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 직전, 제임스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당시 제임스가 LA 레이커스 잔류 의지를 드러냈기에 성사되지 않았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의 제임스 영입 의지는 여전하다. 그것도 지난 18개월 동안 이어졌고 현재진행형이다.

그러면서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18개월 동안 수차례 레이커스에 연락, 커리와 제임스가 함께할 수 있는 트레이드 방법이 있는지 확인했다”며 “커리와 제임스는 1년 전 미국을 대표,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들은 수차례 파이널 맞대결을 치른 라이벌이었고 대표팀에서 동료로 뛰며 큰 즐거움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의 감독은 (스티브)커였다”고 덧붙였다.

당장 제임스와 커리가 함께할 수 없다고 해도 기회는 남아 있다. 2025-26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맞춰 한 번 더 시도할 수 있다.
‘골든스테이트 오브 마인드’는 “만약 레이커스가 부진하거나 제임스와 돈치치 사이에 갈등이 생긴다면 골든스테이트는 언제든지 트레이드를 시도할 것이다. 이때는 (조나단)쿠밍가도 트레이드 가드가 될 수 있다”며 “골든스테이트는 여전히 슈퍼스타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들의 모습에 팬들은 답답할 수 있지만 상황이 그렇다”고 밝혔다.

실제로 레이커스는 돈치치 중심의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임스의 시대가 끝났음을 알고 있는 그들이다.
만약 제임스와 커리가 골든스테이트에서 동행한다면 이는 돈치치와 앤서니 데이비스가 포함된 충격적인 트레이드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두 선수는 2010년대 최고의 라이벌이자 NBA가 세계 최고의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선 주인공이었다. 그런 그들이 함께 NBA 정상을 바라본다는 건 대단히 의미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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