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나이아가라서 뉴욕으로 가던 관광버스 전복…"여러 명 사망"
박수진 기자 2025. 8. 23.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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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뉴욕시 방향으로 달리던 관광버스가 화물차와 충돌 후 전복돼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미국 뉴욕주 버펄로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화물차와 충돌하면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도 자신의 SNS를 통해 비극적인 관광버스 사고라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버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뉴욕시 방향으로 돌아오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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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관광버스 사고 현장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뉴욕시 방향으로 달리던 관광버스가 화물차와 충돌 후 전복돼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미국 뉴욕주 버펄로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화물차와 충돌하면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뉴욕주 경찰 대변인은 여러 명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도 자신의 SNS를 통해 비극적인 관광버스 사고라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버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뉴욕시 방향으로 돌아오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탑승객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사진=버펄로뉴스 제공, 펨브로크 AP, 연합뉴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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