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의 파격 투자...갓 데뷔한 신인 포수와 8년 6700만$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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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파격적인 투자를 한다.
'ESPN'은 2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볼티모어가 신인 포수 사무엘 바사이요(21)와 8년 6700만 달러(약 926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바사이요는 지난 2021년 볼티모어와 130만 달러 계약금에 계약하며 프로 데뷔했다.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이지만, 그에게 장기 계약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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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파격적인 투자를 한다.
‘ESPN’은 2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볼티모어가 신인 포수 사무엘 바사이요(21)와 8년 6700만 달러(약 926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바사이요는 지난 2021년 볼티모어와 130만 달러 계약금에 계약하며 프로 데뷔했다.

올해 트리플A에서 76경기 출전, 타율 0.270 출루율 0.377 장타율 0.589 23홈런 67타점 기록했고 빅리그 데뷔했다. 네 경기에서 14타수 4안타 5타점 기록했다.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이지만, 그에게 장기 계약을 안겼다.
잠재력에 베팅한 결과다. ESPN은 평가자들이 그를 빅리그에서 꾸준히 30홈런 이상 기록할 수 있는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은 2026시즌부터 적용되며 팀 옵션도 포함됐다. 최대 885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됐다.
ESPN은 이 계약이 연봉 조정 자격 획득 이전 포수로서 최고 금액 계약이라고 소개했다.
볼티모어는 이미 애들리 러츠맨이라는 올스타급 포수를 보유하고 있다. 바사이요는 1루수와 지명타자를 동시에 소화하며 출전 시간을 나눠 가질 예정이다.
[샌디에이고(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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