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승리' 돌아온 대한민국 '넘버 원'...독주 체제 대표팀, 지각 변동? 김승규, 4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 홍명보호 골키퍼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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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넘버 원' 김승규(FC 도쿄)가 사실상 조현우(울산HD) 독주 체제가 굳어진 축구 국가대표팀 최후방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를 공개한다.
손발을 맞출 기회가 몇 번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소집은 대표팀 선수단 전반을 바라보는 홍명보 감독의 의중을 엿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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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돌아온 '넘버 원' 김승규(FC 도쿄)가 사실상 조현우(울산HD) 독주 체제가 굳어진 축구 국가대표팀 최후방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를 공개한다.
이번 9월 A매치가 지닌 의미는 그간의 평가전과 결을 달리한다. 북중미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단 점을 차치하더라도, 맞대결 상대부터 공동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다.

대표팀은 9월 7일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서 미국을 먼저 상대한 뒤 10일 테네시주 내슈빌로 장소를 옮겨 멕시코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7월 국내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회를 통해 국내파 위주의 점검을 끝냈다. 당시 동아시안컵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A매치 기간에 열리지 않았다.
이에 그간 대표팀서 증명할 기회가 적었던 선수가 대거 자리했다. 반면 미국 원정은 국내외 선수들을 총망라해 최상의 라인업이 꾸려질 예정이다.

손발을 맞출 기회가 몇 번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소집은 대표팀 선수단 전반을 바라보는 홍명보 감독의 의중을 엿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골키퍼의 경우 홍명보 감독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붙박이 주전 조현우를 제외하곤 무주공산이나 다름없다.
백업 골키퍼 이창근이 부상으로 쓰러지며 새 얼굴 발탁이 유력하다. 리그에선 전북현대의 무패 행진을 이끌고 있는 송범근이 눈에 띄며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김승규도 거론되고 있다.

김승규는 현재 FC 도쿄에서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비록 6골을 허용했으나 강등권 수준인 소속팀 성적 등을 고려할 때 김승규의 퍼포먼스는 건재하다는 평이다.
만일 김승규가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받아 북중미행 비행기에 오를 시 2014, 2018, 2022, 2026까지 총 4번의 월드컵을 경험하는 대기록을 작성한다.
사진=도쿄 FC SNS, 스포탈코리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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