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위너의 귀환' 맨시티, 로드리와 '포스트 손흥민 시대' 토트넘에 설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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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발롱도르 위너'가 돌아온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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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발롱도르 위너'가 돌아온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22일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로드리의 경우 지난 경기에서는 (그 전에)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고, 리듬도 부족했다. 프리시즌을 모두 소화한 다른 선수들과 달라, 울버햄튼전에서는 90분을 뛸 준비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준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 해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현 수상자(2024년 수상)인 로드리는 직전 시즌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됐다. 이번 프리시즌에 복귀했지만 7월 1일 7월 1일 미국에서 열린 알 힐랄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사타구니에 큰 부상을 입으며 다시 전열에서 이탈했던 바 있다.
이번 경기가 공식 복귀전이라 많은 시간을 소화하지는 않겠지만 로드리의 복귀만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은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홈으로 불러들여 0-4로 패배한 바 있으며, 이는 지난 시즌 시티가 가장 큰 점수 차로 패했던 경기였다. 이번 경기 로드리와 함께 그 설욕을 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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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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