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동료' 퀸턴 팀버르, 텐 하흐 체제 레버쿠젠 중원 보강 카드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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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이 퀸턴 팀버르 영입을 통해 선수단 보강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축구 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레버쿠젠이 페예노르트 미드필더 퀸턴 팀버르를 이적시장 마감 전 핵심 영입 대상으로 점찍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 자카를 선덜랜드로 떠나보낸 레버쿠젠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팀버르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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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레버쿠젠이 퀸턴 팀버르 영입을 통해 선수단 보강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축구 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레버쿠젠이 페예노르트 미드필더 퀸턴 팀버르를 이적시장 마감 전 핵심 영입 대상으로 점찍었다"라고 전했다.
팀버르는 쌍둥이 동생인 위리옌 팀버르와 함께 아약스 유스에 입단했으나, 동생에 비해 기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약스에서 방출됐다. 이후 2021-22 시즌 위트레흐트에 합류한 팀버르는 33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페예노르트로 이적한 팀버르는 네 시즌 동안 105경기에 출전해 17골 1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팀의 주장으로 임명됐으며,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황인범과 함께 중원을 구성해 리그 18경기 6골을 기록했다.

이번 여름, 자카를 선덜랜드로 떠나보낸 레버쿠젠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팀버르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다만 변수는 이적료다. 페예노르트는 최대 4000만 유로(한화 약 646억 원)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어, 레버쿠젠 입장에서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선수에게 지불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금액으로 여겨질 수 있다.
한편, 레버쿠젠은 이미 자렐 콴사, 말릭 틸만, 로익 바데, 클라우디오 에체베리 등을 영입하며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 아래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PA, 팀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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