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햇살 아래 빛난 청순 여신...현실판 판타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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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은채는 햇살을 받으며 셀카를 남겼다.
이어 흰색 스트랩 드레스에 체크 셔츠를 걸친 홍은채는 소녀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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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은채는 햇살을 받으며 셀카를 남겼다. 앞머리를 내린 긴 헤어와 투명한 메이크업이 은은하게 빛나며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고, 따뜻한 빛과 어우러진 부드러운 표정은 청순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 흰색 스트랩 드레스에 체크 셔츠를 걸친 홍은채는 소녀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시선을 살짝 옆으로 돌린 채 무심한 듯한 표정을 지어 내추럴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마지막 컷에서 홍은채는 난간에 앉아 고개를 젖힌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살짝 걸친 체크 셔츠와 흰 드레스의 레이어링은 자유분방한 감성을 자아냈고, 저녁빛이 감도는 하늘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클래스상, K 월드 드림 저널리스트픽 아티스트상,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홍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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