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감량' 소유, 성형설에 입 열었다

이재훈 기자 2025. 8. 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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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자신에 대한 성형설을 직접 언급했다.

소유가 점점 예뻐지자 한 스태프는 그녀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소유는 "카메라에 언니 눈빛이 담겨 있거든.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 나오는 우리 스태프들이 나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눈빛이 있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성형설을 부인하며 "그만큼 내가 예뻐졌다는 거 아니겠냐"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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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자신에 대한 성형설을 직접 언급했다.

소유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업로드된 '공연부터 여행까지 다잡았다. 소유's K-OST 콘서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필리핀 마닐라에서 공연한 에피소드를 해당 영상에서 소개한 소유는 무대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메이크업을 받던 중 "요즘 성형설이 자꾸 도니까, 메이크업 언니가 겁먹어서 메이크업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메이크업으로) 원래 이렇게 앞트임을 한다. '코 하이라이터 하지 말까?', '앞트임 하지 말까?' 하고 물어본다. 그럼 '하던 대로 해라. 괜찮다'라고 한다"고 웃었다.

소유가 점점 예뻐지자 한 스태프는 그녀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소유는 "카메라에 언니 눈빛이 담겨 있거든.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 나오는 우리 스태프들이 나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눈빛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저희 스태프들이 되게 솔직하다. 안 예쁠 때 말을 안 한다"라고 웃겼다.

소유는 최근 체중 10㎏을 감량했다. 이후 성형설이 나돌았다.

소유는 성형설을 부인하며 "그만큼 내가 예뻐졌다는 거 아니겠냐"고 반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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