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이장우 "母, '나혼산' 하차한 줄...결혼 전까진 출연 가능" ('나혼산')

정안지 2025. 8. 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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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을 앞둔 배우 이장우가 '나혼산' 하차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이장우를 향해 "형이 오니까 반갑다. 다들 이제 안나온다고"라며 이장우의 '나혼산' 하차설을 언급했다.

최근 이장우는 팜유 세미나에서 결혼 소식과 함께 작별을 고했던 바.

이장우는 "'엄마가 꽃 보내줄까'라고 하시더라. 엄마도 제가 하차한 줄 알고"라면서 "그래서 '결혼 전까진 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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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곧 결혼을 앞둔 배우 이장우가 '나혼산' 하차설에 대해 이야기 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강원도 고성의 푸른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이장우를 향해 "형이 오니까 반갑다. 다들 이제 안나온다고"라며 이장우의 '나혼산' 하차설을 언급했다.

최근 이장우는 팜유 세미나에서 결혼 소식과 함께 작별을 고했던 바.

이장우는 "'엄마가 꽃 보내줄까'라고 하시더라. 엄마도 제가 하차한 줄 알고"라면서 "그래서 '결혼 전까진 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울면 다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대호도 그렇고 잘 나오더라"고 했고, 키는 "오히려 울면 빠른 텀으로 돌아오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장우는 8세 연하의 배우 조혜원과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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