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3일’ 10년 전 안동역 약속, 유효했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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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3일'이 기획한 10년 전 안동역 약속, 아무도 잊지 않았다.
22일 밤 방송된 KBS1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에서는 10년 전 안동역 약속 현황이 공개됐다.
10년 전 2015년 8월 15일, 안동역에서 여행이라는 동질감으로 만났던 사람들은 10년 후의 재회를 약속했다.
2025년, 남자, 10년 전 21살이었던 여성 김유리 씨 등은 10년 후 안동역에서 만나자고 약속했고 이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억하고 애를 쓰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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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다큐3일’이 기획한 10년 전 안동역 약속, 아무도 잊지 않았다.
22일 밤 방송된 KBS1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에서는 10년 전 안동역 약속 현황이 공개됐다.
10년 전 2015년 8월 15일, 안동역에서 여행이라는 동질감으로 만났던 사람들은 10년 후의 재회를 약속했다. 2025년, 남자, 10년 전 21살이었던 여성 김유리 씨 등은 10년 후 안동역에서 만나자고 약속했고 이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억하고 애를 쓰며 살았다.
남자 분은 기꺼이 이 자리에 나와준 여성에 대해 “그 친구나 저나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 스스로 낭만을 지킨 거다. 너무나 좋다”라며 따뜻하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함께 이들과 여행을 했던 혜연 씨는 현재 해외에 있어서 자리에 나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제작진도 모든 것을 기억해준 3인에 대해 “잘 살아주셔서 고맙다”라는 진심을 전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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