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KIA 꺾고 4연승…5.5경기 차 선두 질주

서대원 기자 2025. 8. 22.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LG가 KIA를 꺾고 4연승을 달리며 2위 한화와 승차를 5.5경기로 벌렸습니다.

LG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홈팀 KIA를 상대로 14대 2 대승을 거뒀습니다.

4연승을 질주한 LG는 2위 한화와 승차를 5.5경기로 벌리며 선두 독주 체제를 더욱 굳혔습니다.

KT는 NC와 공동 5위를 이루며 4위 롯데를 1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승리 환호하는 LG 트윈스

프로야구 LG가 KIA를 꺾고 4연승을 달리며 2위 한화와 승차를 5.5경기로 벌렸습니다.

LG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홈팀 KIA를 상대로 14대 2 대승을 거뒀습니다.

선발투수 송승기가 5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10승(5패)째를 거뒀고, 오지환이 연타석 홈런, 문보경이 시즌 24호 홈런을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4연승을 질주한 LG는 2위 한화와 승차를 5.5경기로 벌리며 선두 독주 체제를 더욱 굳혔습니다.

한화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3위 SSG에 1대 0으로 져 6연패에 빠졌습니다.

한화 선발 폰세는 7이닝 무실점, 삼진 9개의 역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패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4위 롯데는 NC에 7대 6으로 져 11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KT는 8연승을 노리던 두산을 13대 8로 물리쳤습니다.

KT는 NC와 공동 5위를 이루며 4위 롯데를 1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8위 삼성은 최하위 키움을 8대 2로 이겼습니다.

삼성 디아즈는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려 40홈런 고지를 눈앞에 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