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사고' 코레일 비상경영회의…한문희 사장 면직안 재가

윤나라 기자 2025. 8. 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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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오늘(22일) 오후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이 모인 가운데 경북 청도 무궁화호 열차 사상 사고와 관련,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긴급 비상경영회의를 열었습니다.

한문희 전 사장의 면직안이 재가됨에 따라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 주재로 진행됐습니다.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은 "작업자 사상사고로 국민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철도 현장 안전을 다시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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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전국 소속장 비상경영회의

코레일은 오늘(22일) 오후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이 모인 가운데 경북 청도 무궁화호 열차 사상 사고와 관련,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긴급 비상경영회의를 열었습니다.

한문희 전 사장의 면직안이 재가됨에 따라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 주재로 진행됐습니다.

한 전 사장은 이번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표명했고, 오늘 자로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은 "작업자 사상사고로 국민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철도 현장 안전을 다시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코레일 제공, 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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