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루이비통보다 명품이네”…백금빛 헤어+눈빛, 그냥 빠져든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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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필릭스 루이비통보다 명품이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비주얼이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시선을 강탈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고급스러운 남성미를 발산한 필릭스는 "그냥 쳐다보면 빠지는 눈빛 뭐야"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유, 신민아, 고소영, 원지안, 그리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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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필릭스 루이비통보다 명품이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비주얼이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필릭스는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웨트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몽환적인 아우라를 더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가볍게 젖은 듯한 텍스처가 조명에 반사되며 카리스마와 청량감을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아이스 블루 컬러 콘택트로 깊은 눈빛을 완성, 마치 보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듯한 아우라로 현장을 압도했다.

패션 역시 완벽했다. 올블랙 슈트에 루즈하게 떨어지는 팬츠로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했고, 실버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 볼드한 링으로 포인트를 줘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블랙 슈트와 대비되는 화사한 헤어 컬러가 그의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하게 살렸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고급스러운 남성미를 발산한 필릭스는 “그냥 쳐다보면 빠지는 눈빛 뭐야”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유, 신민아, 고소영, 원지안, 그리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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