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선수 출신 이흥실 신임 대표이사 선임
김효경 2025. 8. 22. 22:21
[KBS 창원]경남FC가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을 11대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이흥실 대표이사는 경남 진해 출신으로 포항제철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거쳐 경남FC 등 프로구단에서 코치진을 지냈습니다.
선임과 동시에 공식 업무를 시작한 이 대표이사는 도민의 자부심으로 구단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효경 기자 (tell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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