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발언'→'일파만파' 손흥민, 옛스승, 또또 잘린다...노팅엄, 30년 역사 새로 쓴 누누 감독, 구단주와 갈등 '경질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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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간) "노팅엄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와 누누 감독 사이에 갈등이 심화했다. 현재 시즌이 시작된 지 1경기가 지났지만, 이미 경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누누 감독은 지난 시즌 노팅엄을 이끌고 프리미어리그(PL) 7위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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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간) "노팅엄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와 누누 감독 사이에 갈등이 심화했다. 현재 시즌이 시작된 지 1경기가 지났지만, 이미 경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누누 감독은 지난 시즌 노팅엄을 이끌고 프리미어리그(PL) 7위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를 냈다.
이에 노팅엄은 무려 30년 만에 유럽대항전 진출에 성공했다. 누누 감독이 지휘봉을 잡기 전 17위에 그치던 구단임을 고려할 때 그야말로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다.
올 시즌 출발도 산뜻했다. 리그 개막전에서 다크호스로 불리는 브렌트포드를 3-1로 제압했다.
그럼에도 누누는 경질설에 휩싸였고 현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수일 내로 팀을 떠날 수 있단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평소 다혈질 성격으로 누누 감독과도 불편한 관계를 이어온 마리나키스 구단주와의 갈등이 원인이 됐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누누 감독은 "노팅엄의 스쿼드 구성은 너무 뒤처졌다. 계획했던 것들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라며 구단의 정체성과 비전에 의문을 품었다.
또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력 보강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음을 공론화했다.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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