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 10승’ 1위 LG 4연승, ‘5연패’ 2위 한화와 5.5G차…롯데 12연패 수렁, 5위와 1G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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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LG 트윈스와 2위 한화 이글스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선두 LG(71승3무43패)와 2위 한화(65승3무48패)의 격차는 5.5경기까지 벌어졌다.
12연패에 빠진 롯데(58승5무56패)는 공동 5위 KT, NC에게도 1경기차로 추격을 허용했다.
56승2무59패(8위)를 마크하며 7위 KIA 타이거즈(54승4무56패)와 격차를 0.5경기로 줄였고, 5위 KT, NC와는 1.5경기차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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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에서 14-2로 이겼다. 선두 LG(71승3무43패)와 2위 한화(65승3무48패)의 격차는 5.5경기까지 벌어졌다.
LG는 이날 선발투수 송승기가 5이닝 동안 4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10승(5패)째를 따냈다. 이어 등판한 최채흥(3이닝 4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 이종준(1이닝 1탈삼진 무실점)도 호투로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선 오지환이 4타수 3안타 2홈런 2타점을 뽑았고, 문보경(4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 신민재(5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이 맹타를 휘둘렀다.
KIA 선발투수 이의리는 4이닝 동안 9안타 2홈런 3사사구 4탈삼진 7실점으로 첫 승에 실패했다.
한화는 같은 날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0-1로 패했다. 열흘만에 선발등판한 코디 폰세가 7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한 점도 뽑지 못했다. 결국 연장 11회초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에게 1타점 2루타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3연승을 질주한 SSG(58승4무53패)는 3위를 유지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2연패의 늪에 빠졌다.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에 6-7로 패했다. 선발투수 박세웅이 5.2이닝 동안 6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6실점(1자책점)으로 버텼지만, 실책 2개에 발목 잡혔다.
NC는 선발투수 신민혁이 5이닝 6안타 1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을 기록한 뒤 배재환-전사민-김영규(이상 1이닝 무실점)-류진욱(1이닝 1실점)이 나머지 4이닝을 틀어막고 승리를 지켰다. 53승6무53패를 마크한 NC는 KT 위즈(57승4무57패)와 공동 5위로 올라섰다.
12연패에 빠진 롯데(58승5무56패)는 공동 5위 KT, NC에게도 1경기차로 추격을 허용했다.
삼성은 안방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2로 제압했다. 56승2무59패(8위)를 마크하며 7위 KIA 타이거즈(54승4무56패)와 격차를 0.5경기로 줄였고, 5위 KT, NC와는 1.5경기차를 유지했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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