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둘째 고민…이민정 "8살 터울인데도 첫째 우울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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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첫째의 둘째 증후군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둘째 고민 이야기하면 주변에서 우아하게 하나만 키우라고 한다"라며 "둘째 낳았는데 또 아들일까 봐 (두렵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정은 "둘째 낳으면 첫째가 갑자기 안 하던 행동을 할 수 있다"며 "하다못해 8살 많은 준후도 학교에서 선생님이 전화가 와서 '준후가 되게 우울해 보인다'면서 둘째 증후군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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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첫째의 둘째 증후군을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골프장에서 만나 육아로 똘똘 뭉친 세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둘째 고민 이야기하면 주변에서 우아하게 하나만 키우라고 한다"라며 "둘째 낳았는데 또 아들일까 봐 (두렵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정은 "둘째 낳으면 첫째가 갑자기 안 하던 행동을 할 수 있다"며 "하다못해 8살 많은 준후도 학교에서 선생님이 전화가 와서 '준후가 되게 우울해 보인다'면서 둘째 증후군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그때 일부러 준후만 데리고 아빠가 참석하는 피렌체 영화제에 갔다. 그러고 나서 준후가 (둘째에게 마음이) 많이 풀렸다"며 "준후가 학교에서 엄마랑 둘만 갔던 곳을 '나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그렸더라. 울컥했다. 준후가 그때 마음이 풀리고 이제는 완전 서이(둘째)를 귀여워한다"라고 전했다.
박인비는 "첫째만 키울 땐 그때 인터뷰에 운동이 육아보다 힘들다고 했는데, 둘째를 낳아 보니 다르더라. 내가 그런 말을 했더라"며 자녀 수에 따른 육아 강도가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이에 손연재는 "오늘 이후로 둘째 고민을 다시 해보겠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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