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 2단계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정
김호 2025. 8. 22. 21:54
[KBS 광주]광주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도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2일)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총괄위원회에서 광주 인공지능전환 실증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예타 면제가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6천억 원 규모의 광주 AI 2단계 사업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쳐 내년부터 5년간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김호 기자 (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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