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서 방수작업 하던 60대 추락사
김태원 기자 2025. 8. 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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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후 4시 39분쯤 경기 평택시 서탄면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60대 A 씨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
이 사고는 공장에 있는 창고에 방수 작업을 하러 왔던 일용직 근로자 A 씨가 지상 1층에서 일하다가 개구부를 통해 6m 아래 지하 1층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A 씨는 의식을 잃은 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A 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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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후 4시 39분쯤 경기 평택시 서탄면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60대 A 씨가 추락 사고로 숨졌습니다.
이 사고는 공장에 있는 창고에 방수 작업을 하러 왔던 일용직 근로자 A 씨가 지상 1층에서 일하다가 개구부를 통해 6m 아래 지하 1층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A 씨는 의식을 잃은 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A 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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