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172㎝ 52㎏ 고백 “10년간 51㎏ 이하 내려간 적 없어”(무소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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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8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출전 체급이 정해졌다.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출전하는 생활체육복싱대회는 -51㎏, -54㎏, -57㎏, -60㎏으로 체급이 나뉘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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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8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출전 체급이 정해졌다.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출전하는 생활체육복싱대회는 -51㎏, -54㎏, -57㎏, -60㎏으로 체급이 나뉘어져 있었다. 계체량(체중 측정) 통과를 하지 못하면 바로 실격 처리가 되는 만큼 신중하게 각자 나갈 체급을 결정해야 했는데.
키 172㎝의 유이는 "전 옷 입고 쟀을 때 53㎏다. 솔직히 지금 54㎏ 언더로 나가야 제 체력이 될 것 같다. 제가 10년 가까이 51㎏ 아래로 내려간 적 없다. 더 내려갔을 때 어떨지 감이 안 온다"고 밝혔다.
이런 유이는 한 번도 안 해본 상태에서 무리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는 김지훈 코치의 말에 "제가 체지방률은 계속 빠지는데 근육량은 23㎏에서 멈춰있다. 진짜 대회 전까지 근육량을 1㎏ 키워보겠다"고 증량을 공약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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