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촬영 때 49㎏ 유지, 안 먹고 운동 안해” 女배우 다이어트 고충(무소단2)

서유나 2025. 8. 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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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여배우의 다이어트 고충을 드러냈다.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출전하는 대회는 -51㎏, -54㎏, -57㎏, -60㎏으로 체급이 나뉘어져 있었다.

김동현과 코치 김지훈은 이런 박주현이 51㎏까지 감량 후 -51㎏ 체급에 나가길 바랐다.

박주현은 "두세 달 전 49㎏였다. 촬영할 때는. 그런데 운동하면서가 아니고 운동 안 하고 안 먹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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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여배우의 다이어트 고충을 드러냈다.

8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출전 체급이 정해졌다.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출전하는 대회는 -51㎏, -54㎏, -57㎏, -60㎏으로 체급이 나뉘어져 있었다. 계체량(체중 측정) 통과를 하지 못하면 바로 실격 처리가 되는 만큼 신중하게 각자 나갈 체급을 결정해야 했는데.

키 166㎝의 박주현은 "지금 53㎏"이라고 몸무게를 밝혔다. 김동현과 코치 김지훈은 이런 박주현이 51㎏까지 감량 후 -51㎏ 체급에 나가길 바랐다. 김지훈은 "이 상태에서 5㎏를 빼면 근육량이 빠지지 않는다. 근육량 그대로 체중만 잠깐 뺐다가 회복되면 더 좋은 펀치가 나올 수 있다"면서 "51㎏로 빼본 적 있냐"고 물었다.

박주현은 "두세 달 전 49㎏였다. 촬영할 때는. 그런데 운동하면서가 아니고 운동 안 하고 안 먹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훈은 "내가 관찰해보니까 주현 씨는 정말 밥을 안 먹더라"라며 걱정을 드러냈고, 박주현은 "탄수화물은 살이 찐다는 인식이 있잖나"라고 말했다. 이에 살을 뺄 때 탄수화물을 먹은 적이 없다는 것.

김동현은 "인간의 몸은 탄수화물로 돌아간다. 탄수화물 힘이 중요하다. 탄수화물은 먹으면 살은 안 빠지지만 힘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고 박주현은 "제가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체중을 맞춰보겠다"며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51㎏로의 감량을 목표로 삼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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