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자기 관리 끝판왕…"가방에 소금·올리브오일 챙겨 다닌다" ('보그')

조나연 2025. 8. 22.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가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를 드러내며, 건강과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작은 통에 든 소금을 들어 보이며 "촬영 현장에서 물에 타서 마신다.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고 직접 사용법을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철저함을 드러냈다.

배우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기 관리에 소홀하지 않은 김혜수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와 팬들에게 동안·건강 비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혜수가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를 드러내며, 건강과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보그 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김혜수의 가방 속 소지품을 소개하는 콘텐츠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혜수는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가방이라며 "최근에 가장 자주 사용하는 가방"고 설명했다. 가방 안에는 휴대폰과 지갑, 그리고 오래 사용한 파우치가 들어 있었다. 그는 20년 넘게 사용한 파우치를 열어보며 "정말 지저분하다'고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


오래 사용했다는 파우치 안에는 머리끈,  소독제, 알약 통 등이 들어 있었고, 특히 김혜수의 건강 아이템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바로 건강템은 휴대용 올리브오일, 그리고 소금(인산죽염)이었다.

김혜수는 작은 통에 든 소금을 들어 보이며 "촬영 현장에서 물에 타서 마신다.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고 직접 사용법을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철저함을 드러냈다.
 
배우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기 관리에 소홀하지 않은 김혜수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와 팬들에게 동안·건강 비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