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 2단계 사업 예타 면제 최종 확정…내년부터 사업 본격
이형길 2025. 8. 22.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AI 2단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광주 AI 2단계 사업이 오늘(22일) 과기정통부 심의를 통과하면서 예타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타센터 구축을 중심으로 한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5년간 6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기업들의 실증사업 등을 돕는 인프라 구축이 진행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 AI 2단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광주 AI 2단계 사업이 오늘(22일) 과기정통부 심의를 통과하면서 예타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타센터 구축을 중심으로 한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5년간 6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기업들의 실증사업 등을 돕는 인프라 구축이 진행됩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교육청 직원 사칭 사기 잇따라...주의 당부
- 올해는 '처서 매직'도 없다..."이번 주말, 더 더워진다"
- 정청래, SNS에 '금관' 쓴 착시 사진 올렸다 몰매...삭제
- 최악의 여름 가뭄 강릉, 대관령 산신에 기우제까지 지낸다
- "눈치 보고 다니더라" 박정우 본헤드플레이, 이범호 감독은 오히려 상대를 치켜세웠다
- 바다로 차 몰아 처자식 살해한 가장 '무기징역 구형'
- '호남특위'까지 만들어 구애하는데 민주당 호남 지지율 50% 밑까지
- 전남도 "산업안전 위험사업장 전수조사 실시"
- 경찰, '순천 레미콘 공장 질식사고' 본격 수사
- 여름철 밀폐 공간 질식사고 잇따라…"기본 안전수칙 안 지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