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배 맞고 쓰러져 기침 “세게 안 때렸는데” 코치 당황(무소단2)

서유나 2025. 8. 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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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배를 맞고 쓰러졌다.

이날 설인아는 개인 훈련 중 코치에게 배를 맞더니 그 자리에 쓰러졌다.

다행히 다시 일어난 설인아에게 코치는 "배를 맞을 때 숨을 참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설인아는 일지에 "주현 언니가 배를 맞고 눈물 흘린 이유를 오늘 알았다"고 깨달음을 적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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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설인아가 배를 맞고 쓰러졌다.

8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설인아는 개인 훈련 중 코치에게 배를 맞더니 그 자리에 쓰러졌다. 힘들어 보이는 기침에 놀란 전담코치 김지훈은 "세게 때린 거 같지 않은데 맞는 타이밍이 안 좋았다"고 짐작했다.

다행히 다시 일어난 설인아에게 코치는 "배를 맞을 때 숨을 참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들숨 때 맞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 설인아는 실제로 숨을 들이마실 때 주먹에 맞았다고 밝혔다.

이후 설인아는 일지에 "주현 언니가 배를 맞고 눈물 흘린 이유를 오늘 알았다"고 깨달음을 적어넣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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