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배 맞고 쓰러져 기침 “세게 안 때렸는데” 코치 당황(무소단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설인아가 배를 맞고 쓰러졌다.
이날 설인아는 개인 훈련 중 코치에게 배를 맞더니 그 자리에 쓰러졌다.
다행히 다시 일어난 설인아에게 코치는 "배를 맞을 때 숨을 참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설인아는 일지에 "주현 언니가 배를 맞고 눈물 흘린 이유를 오늘 알았다"고 깨달음을 적어넣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설인아가 배를 맞고 쓰러졌다.
8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설인아는 개인 훈련 중 코치에게 배를 맞더니 그 자리에 쓰러졌다. 힘들어 보이는 기침에 놀란 전담코치 김지훈은 "세게 때린 거 같지 않은데 맞는 타이밍이 안 좋았다"고 짐작했다.
다행히 다시 일어난 설인아에게 코치는 "배를 맞을 때 숨을 참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들숨 때 맞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 설인아는 실제로 숨을 들이마실 때 주먹에 맞았다고 밝혔다.
이후 설인아는 일지에 "주현 언니가 배를 맞고 눈물 흘린 이유를 오늘 알았다"고 깨달음을 적어넣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김일우 “♥박선영과 데이트 후 눈물” 결혼 압박 속내 고백(신랑수업)[어제TV]
- 얼굴 반쪽 된 안은진, 염정아 통 큰 선물에 활짝…‘산지직송’ 의리 훈훈
- 돌싱 탁재훈 28살차 극복 열애 발표‥상대는? 한강데이트 포착(마이턴)[어제TV]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과 극, 96㎏ 시절에 충격 “성형도 못한 뒤룩뒤룩” 뼈말라 대만족
- 전희철 딸 전수완, 무용 퀸카 “보자마자 너무 예뻐” (내 새끼의 연애)[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