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입도 비뚤어진다는데”…처서에도 낮 최고 36도 폭염 지속
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2025. 8. 22.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절기상 처서(處暑)이자 토요일인 23일에도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도심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절기상 처서를 하루 앞두고 폭염이 찾아온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k/20250822204803156ikbk.jpg)
절기상 처서(處暑)이자 토요일인 23일에도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도심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북부,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제주도에는 5∼40㎜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왕관 쓴 정청래’ 사진에…“이재명 대통령 우습냐” - 매일경제
- ‘유승민 딸’ 유담 씨, 31세 나이로 대학교수 됐다 - 매일경제
- “삼성전자·카카오 연봉 훌쩍 뛰어넘는 수준”…취준생 ‘꿈의 직장’ 어디길래 - 매일경제
- [단독] 한수원·WEC 합작사, 美 넘어 전세계 노린다 - 매일경제
- ‘9만전자’ 시대 다시 돌아오나…SK하이닉스 팔고 삼전 담는 외인 - 매일경제
- 이재용 회장, 빌게이츠와 삼성전자 사옥서 회동…사회공헌 협력 논의 - 매일경제
- [단독] “송전망 부지 먼저 내주는 땅주인 기대해라”...정부, 대박 인센티브 걸었다는데 - 매일
- “18세 되면 국민연금 3개월치 내준다”…정부, 2027년부터 본격 시행 - 매일경제
- [팩토리 팝콘] "폴드보다 플립이 효자" 삼성전자 복잡한 속내 - 매일경제
- 김하성, 허리 부상으로 또 IL행...팀은 유망주 콜업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