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X정리우 확정…BL 신작 ‘천둥구름 비바람’, 동정에서 질투로 변한 강렬한 로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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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글로벌 동시 방영을 앞둔 기대작 '천둥구름 비바람'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원작 팬덤과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오크컴퍼니 관계자는 "웹소설 원작으로도 큰 사랑을 받은 '천둥구름 비바람'을 드라마화하며 원작의 감성과 배우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했다"며 "민채연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완벽한 캐스팅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작 '볼보이 택틱스'에 이어 이번 작품 역시 글로벌 팬덤과의 공감대를 넓혀 얼어붙은 K-BL 드라마 시장에 불을 집히는 대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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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올 하반기 글로벌 동시 방영을 앞둔 기대작 ‘천둥구름 비바람’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원작 팬덤과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은 체심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동정에서 시작된 관계가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청춘들의 강렬한 로맨스를 그린다. 원작에서 호평받았던 밀도 높은 심리 묘사와 관계의 변화를 드라마적 연출로 재해석해 한층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일조’ 역 윤지성, ‘서정한’ 역 정리우가 연기한다. 두 배우는 서로의 관계에서 점차 흔들리는 감정과 갈등을 현실감 있게 담아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수효’ 역 황성윤, ‘승재’ 역 장원혁, ‘정인’ 역 이동주 등 탄탄한 배우들이 합류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연출은 BL 드라마 ‘을의 연애’와 ‘해피메리엔딩’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과 관계 심리 묘사로 호평을 받은 민채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크컴퍼니 관계자는 “웹소설 원작으로도 큰 사랑을 받은 ‘천둥구름 비바람’을 드라마화하며 원작의 감성과 배우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했다”며 “민채연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완벽한 캐스팅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작 ‘볼보이 택틱스’에 이어 이번 작품 역시 글로벌 팬덤과의 공감대를 넓혀 얼어붙은 K-BL 드라마 시장에 불을 집히는 대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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