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서 버스 바퀴에 시민 깔려…60대 여성 부상
김태원 기자 2025. 8. 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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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저녁 6시 30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60대 여성이 마을버스 바퀴에 다리가 끼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여성은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이송 당시 의식은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버스를 몰던 50대 운전기사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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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현장
오늘(22일) 저녁 6시 30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60대 여성이 마을버스 바퀴에 다리가 끼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여성은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이송 당시 의식은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버스를 몰던 50대 운전기사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제공,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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