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이가령, 박윤재 비자금 눈치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 이가령, 박윤재를 감시하기에 이르렀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81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세리(이가령)가 법적 남편이 된 전 내연남 황기찬(박윤재)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루아침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강세리는 그런 기찬을 집착으로 말미암아 감시하면서 매번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이가령, 박윤재를 감시하기에 이르렀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81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세리(이가령)가 법적 남편이 된 전 내연남 황기찬(박윤재)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리는 강재인(함은정) 부친인 그룹 비자금이 남아있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다. 세리가 기찬의 통화 내역을 몰래 듣다가 이를 알게 됐고, 그는 “어떻게 비자금 사실을 나한테 한 마디도 말하지 않을 수가 있나”라며 극도의 배신감을 느꼈다.
현재 기찬은 기억을 잃은 척 연기하는 재인에게 깜빡 속아 넘어가 재인에게 온 신경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하루아침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강세리는 그런 기찬을 집착으로 말미암아 감시하면서 매번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