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장하오, 혜리 이미지 변신에 찬사.."같은 사람인 줄 몰랐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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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중국인 멤버 장하오가 선배 혜리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하오는 혜리의 변화무쌍한 이미지에 찬사를 보냈다.
혜리는 "그 무대는 못 했다"고 손사래를 쳤으나 장하오는 "너무 잘했다"라고 말해 혜리의 자존감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런가 하면 장하오는 혜리의 인상을 보고 "제가 선배님 콘텐츠를 많이 봤는데 중국 음식을 좋아하게 생기셨다. 훠궈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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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그래서 '살갑다'가 대체 무슨 뜻인데요ㅠ I 혤's club ep58 장하오'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하오는 혜리의 변화무쌍한 이미지에 찬사를 보냈다. 장하오는 "제가 '선의의 경쟁'을 엄청 재밌게 봤다. 중국에서 엄청 잘됐지 않나. 존경스러운 건 작품 할 때마다 완전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셨다. '응답하라 1988'도 봤는데 같은 사람인지 전혀 몰랐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돌 '걸스데이' 때도 봤고 트러블 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무대를 한 것도 봤다"고 말해 혜리를 놀라게 했다. 혜리는 "그 무대는 못 했다"고 손사래를 쳤으나 장하오는 "너무 잘했다"라고 말해 혜리의 자존감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혜리는 한국어가 서툰 장하오에게 '살갑다'는 단어의 뜻을 물었고, 장하오가 모르겠다며 고개를 젓자 제작진은 "구김살이 없다는 뜻"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장하오는 "어느 부위냐. 살치살 부채살 구김살"이라고 대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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