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들통난 거짓부렁! '굿바이 손흥민'→토트넘, 2선 붕괴 초비상...매디슨 이어 핵심 자원 쿨루셉스키까지 장기 부상 '2026년 복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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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 FC가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를 장기 부상으로 잃었다.
이후 다수 매체를 통해 쿨루셉스키의 부상과 복귀 시점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쿨루셉스키는 약 3달 전 토트넘과 크리스털 팰리스의 2024/25 시즌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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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LA FC)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 FC가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를 장기 부상으로 잃었다.
여기에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 영입까지 사실상 무산 됨에 따라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시즌 운영엔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영국 '가디언'은 21일(한국시간) "쿨루셉스키는 장기 부상이 예상된다. 현재로서 연말까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5월에 무릎 수술을 받았다. 얼마나 더 이탈할지와 관련해선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다수 매체를 통해 쿨루셉스키의 부상과 복귀 시점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들의 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당장 2025년 복귀는 어려울 예정이다. 쿨루셉스키가 정상 컨디션으로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선 제법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쿨루셉스키는 약 3달 전 토트넘과 크리스털 팰리스의 2024/25 시즌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전반 19분 마크 게히와 충돌하며 고통을 호소했고 이내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당시 토트넘 감독이던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단순한 타박상"이라고 진단했지만, 결과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그대로 병원에서 시즌을 마친 쿨루셉스키는 2026년 초 정도는 되어야 정상 컨디션으로 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실정이다.
사진=스카이스포츠, 쿨루셉스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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